12월25일은 물론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고 하는 날엔 복잡한 곳은 잘안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을 위해 나가 보았습니다.
영등포역 옆에 있는 롯데 시네마에서 극장판 포켓몬스터를 보았습니다.
제목이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극장판도 만화영화지만 표값이 비싸므로 애엄마랑 애들 둘만 극장으로 들여보내고 저는 영화 보는동안 타임스퀘어로 아이쇼핑겸, 시장조사겸,아가씨들 구경겸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던킨도너츠 케익을 받을 수 있는 선물권이 있어서 그것도 받을 겸 구경겸 갓습니다.
받아온 케익은 15000원으로 가격이 표시된건데 ,쬐끄만 케익이 무지 비쌉니다.
던킨 브랜드값이 3,000원쯤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크리스마스때를 포함하여 대목이라 하는때에는 시내에 나가보지 않아서 실감하지 못했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영등포타임스퀘어>는 예전 경방백화점자리에 생긴 영등포의 대표적 몰링 쇼핑몰입니다.
그러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을 위해 나가 보았습니다.
영등포역 옆에 있는 롯데 시네마에서 극장판 포켓몬스터를 보았습니다.
제목이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극장판도 만화영화지만 표값이 비싸므로 애엄마랑 애들 둘만 극장으로 들여보내고 저는 영화 보는동안 타임스퀘어로 아이쇼핑겸, 시장조사겸,아가씨들 구경겸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던킨도너츠 케익을 받을 수 있는 선물권이 있어서 그것도 받을 겸 구경겸 갓습니다.
받아온 케익은 15000원으로 가격이 표시된건데 ,쬐끄만 케익이 무지 비쌉니다.
던킨 브랜드값이 3,000원쯤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크리스마스때를 포함하여 대목이라 하는때에는 시내에 나가보지 않아서 실감하지 못했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영등포타임스퀘어>는 예전 경방백화점자리에 생긴 영등포의 대표적 몰링 쇼핑몰입니다.
"몰링: 최근 쇼핑의 대세는 ‘몰링’=요즘 쇼핑의 대세는 몰링(malling)이다. 몰링은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 등 소비뿐만 아니라 여가도 즐기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가족과 함께 쇼핑도 하고 외식, 게임, 영화 등도 즐기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 연말 연시(?)가 실감나더군요
가든파이브니 삼성동 코엑스도 몰링을 할 수 있는 대표적 쇼핑센터지요.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사람이 제법 많지요?
다들 여유롭고 자유스럽고 행복한 얼굴들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수준이 계속 좋아져서환경이 좋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타임스퀘어의 시끌시끌한 동영상도 좀 찍어보았습니다.
--아래는 기아자동차 K7을 전시하는 동영상입니다.---
영등포신세계 백화점 옆골목입니다. 오래전에는 한때 사창가(일명 창녀촌)였던 곳이었지요. 상전벽해란 말이 실감나는 골목입니다.